1월중순에 계약하고 빠른 진행으로 1월 24일날 맞선 출발해서 1월 26일날 베트남에서 약혼식(약식 결혼식)을 했습니다. 2월에 와이프님이 너무 뵙고 싶어서 찾아갔었죠~^^ 6월 09일날 전통결혼식 할려고 베트남 입국해서 10일 2틀동안 엄청 더워서 고생하면서 결혼을했습니다. 8월 06일날 비자발급 예정날이였는데 8월 1일날 민대표님께서 와이프님이 인터뷰 하러갔으니 혹시 연락 올 수 있다고 전화 잘 받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.... 그날 인터뷰끝나고 바로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.... 원래는 11일날 한국입국 해야하지만... 룸메이트(XX)이랑 같이 오고싶다고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죠~ 17일날 한국 입국입니다... 벌써 이렇게 빨리 시간이 흘러갔습니다... 집안청소는 하나하나 하고있긴하지만...(평상시에 깨끗하게 살았으면...ㅋㅋ) 치워도 치워도 더러운것 같고 살림살이 사도사도 무족한것 같고~~ 휴~~~~~~~~~~~~~~~ 그냥 와이프님오셔서 필요한거 사달라고 하면 그때 사야겠습니다. 와이프님께서 빨리 왔으면 좋겠지만... 왜 이렇게 시간은 빨리만 가는지... 기뿜과 기대감과,,,, 불안함과,,, 걱정함이................... 입국할때 수화물 40Kg 추가 신청해달라고 하더라고요~~뭔 짐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오실려고 하는지...ㅎㅎㅎ 기내용 케리어 하나 사준거 있긴한데.... 40Kg면 어떤걸 가지고 올려고 하는지..... 아무튼 와이프님 입국하면 행복하게 잘 해주면서 잘 살겠습니다..... 다른 국결하신분들이나 준비하시는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