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한국올때 채소를 밭에서 통체로 뽑아와서 옴겨 심더니... 어느날부터 흙을 구해 오라고 해서 회사 텃밭에서 흙을 가져다 주니....아놔~~ 하루에 하나씩 채소들이 늘어가고 있었습니다..... 비료를 물에 타서 줄려고 하니~ 안된다고 해서~ 괜찮다고 고집피우면서 잘 자라거라 하면서 채소에게 정성것 줬는데... . . . . . . 다 녹아 버렸습니다... 와이프한테 겁나 욕 먹었네요(사진을 2개뿌니 못 올리는군요ㅜ)